꿀벌 부저병, 낭충봉아부패병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에 은이온수, 은용액 효과

제품 개요

제품명/브랜드
은이온수, 은용액
용도
정혜원연구소의 은이온수, 은용액은 살균, 상처 감염증 치료,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 등에 사용하는 천연항생제입니다.
출시 년도
2020
중량
5Kg 이하
용량
1 Liter
꿀벌 부저병, 낭충봉아부패병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에 은이온수, 은용액 효과

silver_ions_honeybee_01.jpg


은이온수(은용액)문의 : 010 3498 3243

은이온수 사용 법 상세보기
https://mc.kalendar.kr/threads/은이온수로-꿀벌의-부저병-낭충봉아부패병-원인-세균-및-바이러스-제거.2092/


들어가는 말

양봉농가에서 꿀벌을 관리하면서 벌통이 내려앉고 썩어들어가는 부저병 또는 낭충봉아부패병 상황에서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 또한 아는 자들만 알고 있다.

우리의 연구에 의하면, 그럼에도 취미양봉을 포함 일부 양봉농가는 은이온수의 바이러스 및 세균제거에 효과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으며 은이온수 제공을 문의하고 있다.

매체나 언론의 보도 또는 유튜브등의 SNS 정보에서, 소위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농축산관련 업무담당자 또는 연구자 강연이나 자료에서도 은이온수의 효능과 효과를 강조하지 못하고 있고, 기존의 실패하고 있는 처방법이 유일한 대안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순수한 은을 이온화한 은이온수는 바이러스 및 세균 제거에서 많은 과학적 효과와 연구가 실행되었고, 안전하게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에 있다. 내성있는 수퍼바이러스의 병원균 및 세균등에서 은이온수는 천연항생제 역할을 하며, 외부 상처 및 감염증 치료는 물론, 음용하여 세포 내부에서의 바이러스 불활화(제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물질이다.

은이온수의 과학적 연구자료 발췌에서 그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650여 가지 이상의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에 효용성이 있어, 각종 질병예방이나 감염증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은이온수의 조사되고 보고된 자료는 여기에서도 볼 수 있다.

mc.kalendar.kr

금Gold 은silver 요법
금Gold과 은Silver의 성질을 알고 건강관리에 적용하는 연구와 방법들

콜로이드 실버 (은용액) | 내 마음의 주인, MindCentral.me
마인트센트럴

IMG_20200308_053839.jpg


은이온수 (은용액, Colloidal Silver) 및 은銀의 성질

은이온수 (Ag+ ions)란?

은을 전기분해하여 이온과 입자로 나뉜 혼합된 용액(콜로이드, Colloidal Silver)을 얻을 수 있으며, 이 은이온 및 은나노입자의 크기가 매우작아 세포내부로 쉽게 흡수되고 세포내에서 바이러스의 전자를 빼앗는 전기적 작용결과 세포내에서 바이러스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메카니즘을 갖는다.
은이온은 나노입자 1~100nm 사이에서 훨씬 더 작다.

이온반응식 : 2H20 + 2Ag -> H2 + 2Ag(+) + 2OH(-)
콜로이드 산화물 반응식 : 2AgOH -> Ag2O + H2O

콜로이드 은 (Colloidal Silver)

콜로이드는 단순히 물에 현탁된 입자로, 이들이 용해되지 않음을 의미하고, 은 콜로이드는 종종 이전 콜로이드 은 발생기에 의해 생성되는 불용성 입자(Ag) 및 산화물(Ag2O)이다. 일반적으로 이들 입자의 크기는 1-100미크론 (1 미크론 = 1000nm)이며, 반응하지 않은 콜로이드가 전기 분해 동안 수산화물과 결합 할 때 산화물이 형성된다. 참조 : https://ionexx.com/ionx.html

결국
맑고 투명하고 침전이 생성되지 않는 이온화가 잘 된 은이온수여야 세포내 흡수가 잘되고 효용성이 높아진다.
우리는 전기 분해 방식으로 95%~ 이상 이온화된 아주 작은 입자의 은이온수를 제공할 수 있다.
mc.kalendar.kr

은/금용액 제조 - 제조 은이온수, 은용액, Colloidal Silver 특성
제조하는 은용액은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집니다. 일반 특성 전기분해에 의한 이온화 한 은 색상 : 투명 콜로이드 은(Colloidal Silver) 색상 : 연노랑, 연한갈색, 회백색 순으로 변함 분산 색상(Dispersion color)이라고도 표현 PET...

은의 일반적 특징

은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은 이온수를 장기간 안정된 곳에 보관하더라도, 빛에 반응하는 오존의 발생으로 인해, 흑색의 과산화은 침전현상이 일어나므로, 은이온수 보관시 햇빛을 차단해야 한다. 은은 물 및 산소에 대해서 안정하지만 오존과 반응하면 흑색의 과산화은 (Ag2O2)로, 황이나 황화수소와 반응하면 흑색의 황화은(Ag2S)로 변한다.


꿀벌의 부저병, 백묵병,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 세균제거

꿀벌에서 치명적인 부저병은 세균성이다. 낭충봉아부패병 원인균은 바이러스균이다. 은이온수는 내성이 생긴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은이온수는 100% 은이온(Ag+) 및 나노은입자 그리고 순수한 물로 구성되어있다. 다른 독성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은 없다. 은이온수는 내성있는 병원균에 대해 상대적으로 탁월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은이온수는 동물병원(가축병원)에서 파는 항생제류 또는 일부 회사에서 판매하는 소금이 주 원료인 약제보다 안전하고 천연적이다. 벌꿀에 직접 포함되어도 해가 없다.

원인균은 세균 및 바이러스

바이러스란 무엇인가?
바이러스의 실체와 주파수의 기능
새로운 우주과학 이론
www.wavescience.net
바이러스의 실체와 주파수의 기능

1. 정의

꿀벌의 유충에 병원균(미국부저병: Paenibacillus larvae, 유럽부저병: Melissococcus pluton White)이 침투하여 유충벌을 썩게 하는 질병이다

2. 원인체 및 감염경로

미국부저병 유충벌의 질병 중 가장 무서운 질병이며 원인균은 Paenibacillus larvae로, 1993년 Bacillus larvae에서 개명되었다. 한때 미국부저병의 병원균으로 생각되었던 Bacillus alvei는 단지 2차 감염균으로 꿀벌의 사체에 감염되어 생활할 뿐 병원균은 아니다. P. larvae는 그람양성의 간균(2.5~5.0㎛ × 0.7~0.8㎛)으로, 편모에 의한 운동성이 있으며, 내생포자(endospore; 간단히 포자, spore)를 만들기에 내열성 및 화학살균제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여 건조상태에서 35년간 감염력을 보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부저병의 전염은 감염 봉군에서 채밀한 오염된 꿀의 재사용, 오염된 기구의 사용이나 교환, 또는 도봉들에 의하여 유충에서 유충으로, 한 봉군에서 다른 봉군으로 또한 한 양봉장에서 다른 양봉장으로 옮겨간다.

P. larvae 내생포자의 감염력은 꿀벌(Apis mellifera) 1종에만 국한되며, 다른 생명체에서는 감염, 증식되지 않는다. 또한 성봉의 경우 많은 포자가 존재하는 환경에서도 거의 발병되지 않으며, 유충의 경우도 부화 후 1일 정도 된 유충은 평균 35개의 포자에 의해 감염, 발병되나, 2일 또는 그 이상 경과된 유충은 수천 개 이상의 내생포자가 감염되어야 발병되며, 부화된 지 53시간이 지난 유충은 거의 감염되지 않는다.

감염된 내생포자는 유충의 경구를 통하여 중장관(midgut)에 도착한 후 24시간 내에 활성형 세포(영양세포)로 부화되며 급속히 증식한다. 유충의 온몸에 퍼져 증식된 활성형 세포들은 유충이 치사됨에 따라 내생포자의 형태로 변환되며, 1개 사체에 들어 있는 P. Larvae의 내생포자의 수는 500만~1,000만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유럽부저병도 세균성 질병인데 병원균은 Melissococcus pluton White로 미국 부저병과는 다르다. 유충벌이 섞어 죽는 과정이나 전염경로는 미국 부저병과 유사하다.

3. 국내외 발생 현황

미국부저병(American foulbrood)은 1877년 뉴질랜드에서 처음 기록되었으며, 20세기 초 전세계에 널리 퍼진 이래, 세균에 의한 꿀벌의 질병 중 가장 많이 발생되며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질병의 하나이다. 국내에는 1950년 중부지방에서 처음 발생하여 국내 양봉에 궤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힌바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발병되고 있다.

4. 증상 및 진단

미국부저병의 초기 증상은 병에 걸린 유충의 채색이 유백색을 나타내다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점차 갈색으로 변해가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일벌의 유충벌에 걸리는데 간혹 숫벌이나 여왕벌 유충에 걸리는 때도 있다. 이 병에 걸린 유충은 채색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물러 터지는데, 이 때에 시큼한 냄새가 난다. 죽은 유충 또는 번데기의 시체는 점주성이 있다가 나중에는 벌방 밑에 딱지로 말라 붙는다. 이 질병의 잠복기는 평균 12.5일로써 대부분 감염된 유충은 부화 후 10~15일 사이에 유충의 색깔이 변하는 증상을 나타낸다. 이와 같은 유충이 있으면 봉개는 평소보다 빨리 일어나며 축축하고 짙은 갈색으로 변한다. 즉, 봉개는 안으로 함몰되며 건강한 성충벌들은 이 질병에 감염된 유충을 제거하는데 처음에는 봉개에 조그만 구멍을 내다가 나중에는 열린 상태 그대로 두어 유충이 사멸케 한다. 붕개가 함몰되어 있는 소방에 성냥개비 등으로 유충을 찔러 제거하면 갈색의 교질성 물질이 딸려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유럽부저병은 미국 부저병에 비하여 병세가 가볍고 썩어 죽은 유충은 별로 찐득찐득하지 않으며 썩어 죽은 유충의 마른 딱지가 멀방밑에 놓이지만 잘 떨어져 청소벌들에 의하여 쉽게 제거된다.

5. 치료 및 예방대책

미국부저병은 온대지방에 폭넓게 발생하며, 각 나라마다 1.0~10%에 이르는 봉군에서 이미 원인균인 P. larvae의 내생포자가 발견될 정도로 널리 퍼져 있다. 양봉의 선진국인 뉴질랜드에서도 1.2%의 봉군(1995)에서 P. larvae의 내생포자가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내생포자가 봉군 내에 발견되었다고 바로 발병이 되는 것은 아니며, 발병의 가능성이 보다 높다는 것이다. 정량적으로 정확한 연구를 필요로 하나 봉군 당 500만 이상의 포자가 존재할 때 일반적으로 최초의 발병이 일어난다는 실험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미국부저병의 방제는 조기발견, 진행의 억제, 전파차단으로 요약될 수 있다. 미국부저병은 최고 수십년간 감염력을 유지하며 생존할 수 있는 내생포자에 의하여 발병되며, 이미 세계적으로 상당수의 봉군에서 포자가 발견된 이상 상당량의 봉군을 수입하고 있는 국내 양봉의 실정에서 검역에 의한 외래 병원균의 유입을 가능한 한 차단하고, 국내의 발병을 최대로 억제하는 것만이 최선의 국가적 예방책이 될 것이다. P. larvae는 꿀벌에 의해서만 증식되며, 내생포자는 꿀벌없이 스스로 증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부저병에 대한 예방적 대책으로는 도봉방지, 오염된 벌꿀의 사양금지, 오염 봉군의 처치, 오염 소비의 소각, 오염 양봉기구의 소독을 실시하고 저항성 벌종을 구입하는 방법들이 있다. 오염원의 근절을 위해서는 병에 걸린 봉군을 발견하는 대로 불에 태워 버리는 일과 나머지 양봉기구는 철저히 소독을 실시하여야한다.

이 질병의 치료제로는 항생제를 사용하는데 그중 소디움설파디아졸 (sodium sulphadiazole) 이나 옥시테트라싸이클린 (oxytetracycline)을 사용하는데 항생제의 벌꿀 내 잔류성에 대하여 주의하여야 한다. 급여시기는 월동 직후 육아 개시 시기를 택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들 약제를 이용한 완전한 치료는 어려우며 또한 포자까지는 멸균이 되지 않으므로 예방적 차원에서 철저한 봉군 관리가 절실하다.

또한 부저병이 꿀벌 유충의 질병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질병의 증상을 보이는 벌통에서 벌이 붙어있는 소비를 꺼내어 다른 새 벌통에 덜어 담고 소비를 태우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성봉의 몸에 포자가 붙어있을 가능성이 있고 완전히 포자를 제거할 수 없으므로 재발의 여지가 많다.

6. 참고문헌

최승윤. 1992. 양봉, 꿀벌과 벌통. 오성출판사
윤병수. 2002. 꿀벌의 전염병과 방제. 한국양봉협회회보. 2월호
출처 :
농림축산검역본부 : http://qia.go.kr/animal/prevent/viewJbbkWebAction.do?id=100220
펼쳐 더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미국 부저병
미국 부저병(AFB : American foul brood)은 꿀벌의 질병 중 가장 전염성이 강하면서 피해가 큰 질병입니다.
국내에서도 전국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감염된 유충은 500만개 이상의 숙주를 만들어 2차 전염원이 되기도 하며,
포자가 내열성 및 내화학성이 강해 동일한 장소에서 매년 연속적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1) 병원균
원인 병원균은 Paenibacillus larvae이며, 편모에 의한 운동성이 있고, 내생 포자를 만들기 때문에 열에 강하고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이 아주 강하며,
건조 상태에서도 수십년간 병원성을 보유하기도 합니다. 포자가 유충의 입을 통하여 중장에서 발아하여 증식하며, 증식된 세균은 혈액을 통하여 온몸으로 퍼져 유충을 죽게 만든다.
2) 감염 및 피해 증상
초기 증상은 병균에 감염된 유충의 색채가 유백색에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점차 갈색으로 변해가는 것이 특징으로, 주로 일벌의 유충에 걸리는데
수벌이나 여왕벌 유충에 걸리는 경우도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병에 감염된 유충은 채색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물러 터지는 데, 이 때에 고기가 썩는 특유의 냄새가 나며, 체액이 강한 점성을 띠어 이쑤시개를 이용한 진단이 용이합니다.
죽은 유충 또는 번데기의 사체는 초기에는 점성이 있지만, 나중에는 벌방 밑에 딱지 형태로 말라 붙습니다.

잠복기는 평균 12.5일로써 대부분 감염된 유충은 부화 후 10~15일 사이에 유충의 색깔이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며, 이와 같은 유충이 있으면
봉개는 평소보다 빨리 일어나고 축축해지고 짙은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즉, 봉개는 안으로 함몰되며 건강한 성충 벌들은 질병에 감염된 유충을 제거하는 데 처음에는 봉개에 조그만 구멍을 내다가 나중에는 열린 상태
그대로 두어 유충을 사멸케 하며, 봉개를 제거하면 말라 죽은 번데기 사체에서 혀가 돌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예방 및 방제
미국부저병은 온대지방을 중심으로 폭넓게 발생하며, 국가마다 1~10%에 이르는 봉군에서 미국부저병 포자가 발견될 정도로 널리 퍼져있으나,
내생포자가 일벌에서 발견되었다 하더라도 모두가 발병하는 것은 아니며, 군당 최소 500만개 이상의 포자가 존재할 때 최초 발병이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외국에서 수입되는 꿀벌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철저한 검역 체계의 확립이 필요하며, 국내 양봉장에서의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병원균의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봉 방지를 철저히 하고,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벌꿀과 화분의 급이를 삼가야 합니다.
인근에서 감염이 확인될 경우 해당 양봉장으로부터 봉군을 멀리 해야 하며, 오염된 소비 및 양봉기구의 사용을 금해야 합니다.
사용 중인 봉기구를 에틸렌 옥사이드 훈증, 화염 소독, 15분간 고압중탕 등의 방법으로 멸균해야 하며, 초기 발생이 확인된 봉군은 테라마이신을 급여하여 치료를 해야 합니다.
테라마이신은 균의 생장을 억제시킬 뿐 포자를 죽이지는 못하므로 완전 방제 수단은 아니며, 봉군당 테라마이신 200㎎을 곱게 빻은 설탕가루 30g과 혼합하여 소비 상잔과 벌통 바닥에 뿌려 급여하는데 4~5일 간격으로 3회 정도 투여합니다.
비교적 쉽게 분해되는 항생제이므로 잔류 위험성이 크지는 않지만 최소 유밀기 3주전까지는 처리를 마쳐야 합니다.
테라마이신 처리 이후에도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벌통 전체를 소각하여 다른 봉군으로 전파되는 것을 막아야 하며, 외역봉이 모두 귀소한 일몰 이후 고독성 살충제나 석유를 한컵 정도 소문 안으로 넣고 소문을 밀봉한 후, 깊이 50㎝ 이상의 웅덩이로 옮긴 후 휘발유를 뿌려 소각시킨다. 소각된 벌통은 20㎝ 이상 두께의 흙으로 덮어 2차 감염을 예방해야 하며, 인체에 감염되지는 않습니다.

유럽 부저병
유럽부저병(EFB : European foul brood)은 전 세계 온대지방에 널리 퍼진 세균성 질병으로 미국부저병에 비해서는 전파속도가 느리고 비교적 피해가 경미한 편이지만 전국적으로 약군에서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질병입니다.
1) 병원균
원인 세균은 그람양성의 구간균(0.5㎛ ×1.0㎛)인 Melissococccus pluton이다. 운동성이 없으며, 혐기조건에서 성장하고, 내생포자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유럽 부저병은 주로 일벌이 어린 유충에게 먹이를 주는 과정에서 감염되며. 유충의 입을 통하여 중장에 도착한 후 증식하여 부화된지 4일 이후의 유충부터 봉개가 닫힌 후 1~2일된 유충까지 폐사하게 된다.
2) 감염 및 피해 증상
유럽부저병에 감염된 유충은 감염 후 체색이 유백색에서 황갈색을 띠다가 점차 갈색으로 변하며 죽으며, 죽은 유충은 ‘C’자 형태를 띠거나 트위스트형의 찌그러진 형태로 됩니다. 피해가 발생한 소비와 사체에서는 생선 썩는 냄새가 나며 미국부저병과는 달리 체액이 점착력을 나타내지 않으며, 감염된 유충은 죽은 후 일벌들에 의해 바로 제거되어 벌방에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미처 제거되지 못한 유충은 완전히 건조되어 벌방 바닥 또는 벽면에 딱지로 붙어 있게 되며, 이를 핀셋으로 집으면 쉽게 떨어집니다.
3) 예방 및 방제
봉군간의 감염은 세균을 보유한 일벌과 일벌간의 접촉에 의해서 혹은 오염된 벌꿀, 소비, 양봉기구에 의해 이루어지며, 도봉 방지를 철저히 하고,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벌꿀 및 꿀벌의 사양을 절대로 삼가야 합니다.
미국부저병과는 달리 감염증상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염된 소비를 재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고, 양봉기구는 철저히 소독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유럽부저병의 발병이 확인된 봉군은 미국부저병의 경우와 같이 테라마이신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감염균이 내생포자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건강한 여왕벌로 구 여왕벌을 갱신하여 봉군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치료가 여의치 않아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미국부저과 같이 봉군간 전파를 막기 위하여 오염된 봉군 전체를 소각할 수도 있습니다.

백묵병
백묵병이란?

백묵병(Chalk brood)은 곰팡이에 의한 꿀벌의 전염성 질병으로 감염된 유충이 죽으면 딱딱한 흰색 분필 모양으로 변하기에 그 이름이 지어졌으며, 1980년대 중반 이후 5~6년간 전국에서 큰 피해가 나타난 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봉군을 괴멸시킬 정도의 피해는 아니지만 서서히 봉세를 약화시켜 정상 봉군에 이르지 못하게 하며, 기온이 높은 늦은 봄부터 여름까지 주로 발생합니다.
1) 병원균
원인균은 진균인 Ascosphaera apis포자(1.0㎛×2.5㎛, 타원형)로 꿀벌 유충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이 포자는 10~15년까지 병원성을 유지합니다.
포자가 유충의 입을 통하여 침입, 중장에서 발아하고, 균사 형태로 급속히 증식하여 유충을 폐사시킵니다.
균사는 장을 뚫고 나와 유충 전체를 감싸게 되며, 한 종류의 균주일 경우 사충은 백색이 되고,
두 균주가 같이 감염되었을 경우 영양체의 색에 따라 갈색 내지 흑색을 띤다.
균사간 접합에 의해 포자낭(60㎛~90㎛, 구형)이 만들어지며, 포자낭 속에는 다수의 포자구(14㎛~15㎛, 구형)가 많은 포자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감염 및 피해 증상
백묵병에 감염된 유충은 처음에는 솜처럼 흰 부분이 보이며 약간 팽창되어 보이고,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없어지면서 몸 전체가 흰색 또는 흑색으로 딱딱하게 굳어집니다. 이런 증상으로 사망한 폐사한 사체를 소비면이나 벌통 바닥에서 볼 수 있고, 피해가 많아지면 소문 밖으로 일벌들이 물어낸 사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3) 예방 및 방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백묵병의 진균적 특성 연구, 꿀벌의 종류, 밀도, 발육단계에 따른 백묵병의 감염 경로에 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정확한 전파경로에 대한 연구와 효과적인 방제에 대한 연구는 극히 미미한 실정입니다.
백묵병의 방제를 위해서는 Propionic acid 훈증성 약제가 매우 효과적이며, 처리시간에 따른 효과를 보면 원액의 경우에는 모든 처리량과 처리시간에서 상당한 효과를 나타냈으며, 5배 희석한 경우 30분이상 처리한 경우에 약제 효과가 있습니다.
진균성 질병이므로 우선 다습한 지역을 피하고 포자가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벌꿀과 양봉기구의 전파를 차단하며, 특히 오염된 화분에 의해 포자의 유입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봄철 화분 공급시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백묵병 발생이 확인된 봉군은 벌통내의 사충과 배설물들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소독 후 습기를 제거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전세계적으로 백묵병에 대한 만족할 만한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므로, 진균이 생장할 수 있는 환경 요인 제거가 가장 중요하며, 항상 봉군의 봉세를 강하게 유지시켜 자체 저항력을 높여주는 것이 합니다.

출처: http://iljinfnp.co.kr/menu/story/story03.html
펼쳐 더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낭충봉아부패병

낭충봉아부패병은 서양종꿀벌에서 흔하게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며 동양종꿀벌에서 발병하는 토종벌낭충봉아부패병의 원인체는 중국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Chinese Sacbrood Virus)이며 태국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Thai Sacbrood Virus)로도 부른다.

증상
낭충봉아부패병은 꿀벌의 유충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초기에는 백색에서 회황색으로 변하고 병세가 진행됨에 따라 머리부터 갈색 또는 회갈색으로 변하며 마지막으로 암갈색으로 변해 차차 건조, 폐사까지 이르는 병이다. 이 병은 폐사한 유충이 마치 물주머니와 같이 부패해가기 때문에 ‘낭충봉아부패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1]

바이러스 병원체가 애벌레 체내로 증식하여, 번데기로 발육하기 전에 죽게 하는데 보통 한 마리당 1,000만개이상의 바이러스 입자로 피해증세가 나타난다. 그러나 애벌레가 없는 상태가 되면 바이러스가 증식할 수 없고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면 급속도로 활성을 잃게 된다.

원인체
낭충봉아부패병의 원인체는 Picoronaviridae의 각종 Sacbrood virus들로 ssRNA virus이다. 양봉에 낭충봉아부패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토종벌에 토종벌낭충봉아부패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다르다. Sacbrood virus는 양봉에만 낭충봉아부패병을 일으키고 Chinese Sacbrood virus는 토종벌에만 토종벌낭충봉아부패병을 일으킨다.

치료 및 예방대책
  • 농림수산식품부는 이 질병에 대한 치료제 및 예방약은 현재까지 없으며 철저한 사양관리를 통한 예방만이 최선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감염봉군은 철저히 격리하여 소각처리 해야 하고 더 이상 감염원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한다. 건강봉군에 대해서는 질병확산 방지를 위해 건강봉군들 주변과 벌통 바깥 및 봉기구들에 삼종염계열의 소독약을 매일 뿌리고, 꿀벌에게 사료용 비타민, 미네랄 합제, 프로폴리스 등을 설탕물이나 꿀물에 타서 벌에게 직접 분무하여 영양을 충분히 급여해준다. 그리고 세균의 2차 감염 방지를 위해 사료용 항생제 테라마이신(옥시테트라싸이클린) 등을 소문에 뿌려 준다. 일부 양봉 농가들은 쑥 발효액을 예방용 소독약 및 치료용 사양액으로 사용하여 효과를 보았다는 예가 있다.[5]
  • 전남 여수에서 산양삼을 재배하는 ㈔한국산양삼재배자협회 중앙회 정형범(53) 이사는 19일 "낭충봉아부패병에 걸린 벌통에 산양삼의 사포닌 추출물을 먹이로 줬더니 병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런데 우연히 산양삼에서 추출한 사포닌과 물, 설탕을 적절히 배합해 장마철 먹이가 없을 때 벌통 내에 설치하는 먹이통(소지)에 이를 놓아두었더니 이후 더이상 죽어나가는 애벌레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는 "배합물을 마신 벌들이 어지럼증을 나타내며 땅에 떨어지더니 한두 시간 후 다시 공중을 활발히 날아다녔다"며 실험 결과를 설명했다. 사포닌을 투여한 벌통에서는 꿀이 정상적으로 생산됐다. 사포닌은 콩과 인삼 등에 많이 함유돼 있으며 항염증 작용, 노화 억제 작용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는 혹시나 해 지난 10일에는 전북 장수지역에서 가져온 실험용 벌통 근처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벌통을 일부러 가져다 놓았지만, 전혀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정 이사는 특히 이번 낭충봉아부패병이 장마철 먹이 부족에 따른 영양 결핍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일벌들이 먹잇감이 없어 굶주리게 되자 생존 본능에 따라 밀랍(벌집) 안에 애벌레를 떨어뜨려 죽인다는 것이다. 인위적으로 영양분을 줘 키우는 양봉(서양 벌) 보다 자연 상태에서 키우는 토종벌에 이런 폐사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것도 영양 결핍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6]
  • 이런저런 예방법 및 치료법이 떠돌고는 있으나 그에 따라 해본 결과 제대로 되었다는 보고는 2010년 9월 현재까지 없다.
  •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한 치료약제 평가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7]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낭충봉아부패병

발생실태

광주에서 낭충봉아부패병 판정을 받은 벌통을 소각

광주 첫 낭충봉아부패병 발생 "양봉농가 전염병 주의"

은이온수 (은용액, Colloidal Silver) 적용사례

낭충봉아부패병을 막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2011년 5월 구례서부터 시작, 전국을 다니며 은용액으로 토종벌을 치료 후.치료한 벌을 농림부 수의과에
병 검사를 한 결과. 바이러스와 각종 균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낭충봉아부패병은 초기에 치료하면 확율이 높습니다 !


구제역.조류 인플랜자등 전염병에 걸린 소 돼지.닭은 가둘 수 있지만.
꿀과 화분을 가지러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벌은 통제가 불능 하여 낭충봉아부패 병을 없애려면 동네 전체 공동 방제를 하지 않으면
병을 막을 수가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양봉 유럽부저병을 은용액으로 치료 한 내용입니다
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vefdaoX9Vd9o4mbZudo44hp



토종벌은 애벌래가 죽기 때문에 폐봉되어 농가를 애타게 하고 있으며,양봉농가들은 아메리카.유럽부저병 때문에 심각하다는 것이죠




미국. 유럽 양봉가들이 부저병에 걸린 벌을 소각하는 장면입니다. 청정지역인 뉴질랜드도 부저병으로 심각 합니다.

사람이 사용하지 않는 옥시마이신등으로 치료 하며 균이 내성이 생겨 모든 병들이 치료가 점점 어려워 진다고 사료됩니다

소스: http://blog.daum.net/56dhyoon/15847387

상담/문의

판매문의/영업점

담당자
정혜원
전화1
010 3498 3243
010 3498 3243

코멘트

꿀벌이 거주하는 벌통 및 벌집에서 세균을 제거하는 것은 양봉에서는 필수적 조건입니다.
그러나 좋은 수단인 은이온수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정확히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는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은이온수는 꿀벌의 부저병의 원인균인 그람세균을 완전히 소멸하여 꿀벌의 활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입니다.
꿀벌에 은용액을 사용하려면, 은이온수 프로토콜을 정확하게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양봉 농가나 꿀벌의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참여하는 농가는 환영합니다.
https://mc.kalendar.kr/threads/2092/

제공 가능한 은이온수 Colloidal Silver
순은 : 99.99%이상(99.9977%)
농도 : 10~30(±1) ppm(환산값) 까지
전도도 : 10~30(±1) µS 까지
용량/병 : 1,000 mL 단위


제공하는 은이온수를 정확한 농도/전도도의 품질을 보증하며, 양봉농가는 은이온수의 농도 및 품질, 사용법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합니다.

분무 및 사용법


  1. 깨끗한 빈 스프레이 통 준비
  2. 2일에 1번씩 또는 수회 소비 및 주변에 은이온수가 흡수되도록 눅눅하게 가까이서 분무(공중살포 효과없음)
  3. 증상 및 상황에 따라, 분무하는 양과 회수를 조절하도록 함.
  4. 벌통 내부 전체 및 애벌레 소비통 집중 분무
  5. 냉장고 및 햇빛이 들지 않은 어두운 곳에 보관(햇빛 받으면 산화은 침전생김)
  6. 오래 보관시 농도 약 25~30% 감소되므로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 사용
  7. 금속 수저 및 금속 물질이 닿지 않도록 주의 함.

은이온수 건강관리 목적으로 음용시

그러나 은이온수를 음용 용도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의 책임과 주의 의무가 따르게 됩니다.
은이온수(Ag+), 은용액 정보가 있는 주소 url
https://mc.kalendar.kr/threads/2021/
를 참조하세요.

문의 : 010 3498 3243
사이트 : https://mc.kalendar.kr/boards/33/
 

제품 정보

등록자
sigolen
조회
699
코멘트
1
최종갱신

회사정보

회사명
정혜원연구소
대표
정혜원
전화1
070 4243 2255
전화2
010 3498 3243
홈페이지
http://www.sigolen.kr

판매문의/영업점

담당자
정혜원
전화1
010 3498 3243
010 3498 3243
정혜원연구소

이 제품 공유


Top